고단가 클라이언트가 왜 대표님을 선택하지 않는지,
60분 안에 정확히 짚어드립니다.
사전 질문지 작성 후 제가 직접 검토합니다
· 도움이 안 되겠다 판단되면 정중히 거절합니다
영상 준비 중입니다.
준비되면 이 자리에 재생됩니다.
1인 기업이든, 대행사든, 전문직이든.
고단가 클라이언트가 다르게 움직인다는 건 이미 아실 겁니다.
기대치가 높습니다.
결정하는 방식이 다릅니다.
그리고 사소해 보이는 디테일이 훨씬 크게 작용합니다.
그런데 그걸 알면서도,
일하다 보면 어느 순간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게 이 세션에서 제가 하는 일입니다.
최대 60분, 1:1 화상으로 진행합니다.
되고 있는 것과 안 되고 있는 것을 나누고,
고단가 클라이언트를 꾸준히 만나고 계약까지 가려면
무엇을 바꿔야 하는지 하나씩 짚습니다.
고단가 클라이언트를 만날 수 있는 경로부터 명확히 잡고 싶습니다.
제 메시지가 '괜찮은' 고객한테는 통하는데, 큰 고객한테는 안 통합니다. 뭘 바꿔야 하죠?
미팅까지는 갑니다. 그런데 계약으로 안 넘어갑니다.
단가를 올리고 싶은데, 무엇부터 손대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계속 예산 없는 고객만 들어옵니다.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요?
관심은 보이는데 끝까지 오지 않습니다. 왜 그럴까요?
제가 제공하는 수준을 감당하지 못하는 고객들에 지쳤습니다. 위로 올라가고 싶습니다.
결과물은 좋다고들 합니다. 그런데 정작 저를 선택하지는 않습니다.
할 건 다 하고 있는데 큰 건이 안 들어옵니다. 무엇을 조정해야 할까요?
전부 실제로 받은 질문입니다.
이 중 하나만 풀려도
고단가 클라이언트를 만나는 방식이 확 달라집니다.
일반론을 말하지 않습니다.
대표님이 지금 하고 있는 것을 놓고,
무엇이 발목을 잡는지 구체적으로 짚습니다.
무엇을, 어떤 순서로 말할지.
그리고 대표님의 가치를 어떻게 보이게 만들지.
문장 단위로 다듬습니다.
그들이 왜 그렇게 반응하는지 이해하게 됩니다.
이해하면 거기에 맞출 수 있습니다.
세션이 끝나는 순간부터 시작할 수 있는 순서.
복잡하지 않게, 할 수 있는 것만 남깁니다.
세션이 끝나면 무엇을 먼저 해야 할지가 명확해집니다.
직접 콘텐츠로 성과를 냈고,
지금은 전문직과 브랜드의 채널을 대신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 서비스를 고단가로 팔고 있습니다.
고단가 클라이언트를 잡는 법을 말하려면,
제가 먼저 고단가로 팔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세션에서 드리는 이야기는 전부 그 안에서 나온 것입니다.
아무나 받지 않습니다.
제가 도울 수 있는 분만 받습니다.
사업 상황과 지금 막혀 있는 지점을 알려주세요.
미리 읽고 들어가야 60분을 온전히 쓸 수 있습니다.
보내주신 내용을 제가 읽고,
이 세션이 대표님께 실제로 도움이 될지 판단합니다.
제가 도울 수 있다고 판단한 다음에만 결제 안내를 드립니다.
그 전에는 아무것도 받지 않습니다.
신청 단계에서는 비용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제가 도울 수 있다고 판단한 경우에만 결제가 진행됩니다.
아닙니다. 질문지를 제가 직접 읽고, 도움이 되겠다고 판단한 경우에만 일정을 잡습니다. 신청 단계에서는 결제하실 것이 없으므로 거절되더라도 부담은 없습니다. 이 경우 전자책 「0에서 시작하는 SNS」를 보내드립니다.
가리지 않습니다. 다만 고단가 상품이나 서비스를 다루는 분께 맞습니다. 전문직, 대행사, 컨설턴트, 프리미엄 서비스업, 고가 상품을 파는 브랜드 모두 해당합니다.
가능합니다. 다만 이미 팔고 있는 것이 있고, 실제 고객을 만나본 상태여야 이야기가 구체적으로 갑니다. 아직 상품이 없다면 그 단계부터 정리하는 편이 낫습니다 — 질문지에 그대로 적어주시면 제가 판단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화상으로 최대 60분입니다. 질문지를 미리 읽고 들어가므로 상황 설명에 시간을 쓰지 않습니다. 바로 본론부터 시작합니다.
아닙니다. 이 세션은 그 자체로 완결됩니다. 이어서 함께 할 방법을 찾는 분도 있지만, 그건 세션에서 나온 결과를 보고 대표님이 정하실 일입니다. 세션 안에서 영업하지 않습니다.
카카오톡 채널로 남겨주시면 확인하는 대로 답변드립니다.
제가 읽고,
실제로 도울 수 있는지 판단하기 위한 질문입니다.
적어주신 내용은 저만 봅니다.
보내주신 내용을 제가 직접 읽어보겠습니다.